작동 방식
고르고, 보내고, 읽습니다.
들을 가치가 있는 사용자를 고릅니다
전체 명단이 아니라, 곧 내릴 결정과 맞닿은 작은 휴면 목록만 올립니다.
담백한 이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
설문 링크도, 마케팅 템플릿도 없습니다. 받은편지함에서 바로 답할 수 있는 질문 하나.
떠난 이유를 원문 그대로 읽습니다
점수나 차트가 아니라, 사용자가 직접 쓴 문장을 그대로 읽습니다.
돌아오는 것
대시보드가 아니라 문장이 돌아옵니다.
기능은 다 있었어요. 그런데 매주 보고서로 정리하는 건 결국 저였고, 그 30분이 아까워지면서 안 열게 됐어요.
예시 응답 — 위 이메일의 질문에 이런 문장이 돌아옵니다.